"올가을 출시되는 '아이폰12', 가격 '66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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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올 가을, 5G로 출시될 거라는 아이폰12(가제)가 4G로도 출시될 것이라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가격 또한 '보급형 스마트폰' 수준인 60만원대로 출시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투자은행 웨드부시의 분석가 대니얼 아이브스의 주장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아이브스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5G 통신망이 완벽히 구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2개의 4G 아이폰12 모델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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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트위터리안 오메가리크스앤루머스 역시 이날 트위터를 통해 4G 아이폰12 시리즈가 아이폰12 4G와 맥스 4G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전했다.


출고가는 일반 모델, 맥스 버전 각각 549달러(한화 약 66만만원), 649달러(약 78만만원)이 될 거라고 주장했다. 


다만 두 모델에 들어가는 부품은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5G 모델과 달리 LCD 액정이 장착 된다.


이번 아이폰12 시리즈에 4G 모델이 추가될 경우 소비자는 549달러(약 66만원)부터 1,399달러(약 168만원)까지의 다양한 선택지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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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 세계의 IT 전문 매체들은 애플이 아이폰 12시리즈 전 모델에 5G를 탑재해 출시할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5G 탑재 모델로는 5.4인치 액정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 맥스, 6.1인치 아이폰12 프로, 6.7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가 속한다.


한편 아이폰12부터는 유선 이어폰과 전원 어댑터가 추가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본 전원 어댑터의 가격은 5W 제품 2만5,000원, 18W 어댑터는 3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어팟의 가격은 3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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