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 향수 '에타페', 개인의 취향 반영한 '샤쉐 시리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타페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니치 향수 브랜드 '에타페'는 향수 5종 출시에 이어 신제품 '샤쉐'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샤쉐(sachet)는 프랑스어로 향기나는 내용물을 넣은 향 주머니, 향낭을 뜻하는 단어다.


옷장이나 서랍장, 차 안 등 밀폐된 공간에 두면 방향제로서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공간을 채우는 향을 만든다는 에타페의 철학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최근 떠오르는 단어인 '가심비' 성향의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소비 방식이 아닌, 본인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아이템들을 선호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 소비가 급증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타페


이러한 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소비 시장 속 '에타페'의 샤쉐 시리즈는 나만의 공간을 획일적이지 않고 차별화된 향기로 특별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에타페'의 샤쉐 시리즈는 기존 '에타페' 니치 향수 중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2가지 향 '스플렌디드 갈바노'와 '플레 드 매그놀리아'를 기본으로 3가지의 새로운 향이 추가돼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향은 '멜로우 티 머스크', '우디 쉐이드', '원더러스트 로즈'로 공간을 채우는 매력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지엔코 공식몰 '지엔코스타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초부터는 파르나스몰 코벳블랑 매장 내 '에타페'의 향수, 샤쉐 제품들과 함께 다양한 수입 니치 향수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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