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때문에 꿉꿉한 여름 톡톡 뿌려주면 뽀송하고 시원해지는 여름 필수템 '쿨링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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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무덥고 습한 여름이 되면 땀까지 줄줄 흐르면서 그렇게 꿉꿉해질 수가 없다.


특히 평소 몸에 열이 많은 이들은 땀에 옷이 들러붙고 곁땀에 티셔츠가 물드는 여름이라면 질색을 하기도 한다.


또한 며칠 동안 비가 내리는 장마철이 되면 극도로 예민해진다.


이에 공감한다면 여름 직구 필수템으로 꼽히는 '쿨링 파우더'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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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태국 직구 필수템으로 유명한 '프리클리 히트 쿨링 파우더(Prickly Heat Cooling Powder)'가 화제다.


덥고 습한 태국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스네이크 브랜드의 프리클리 히트 쿨링 파우더는 직육면체 틴케이스에 하얗고 부드러운 가루가 들어있다.


이 가루를 몸에 뿌려 발라주면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해주면서 시원함과 청량감이 느껴진다.


또한 은은한 향기까지 솔솔 풍겨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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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클리 히트 쿨링 파우더를 바르면 시원해지는 이유는 우리 몸의 냉각 수용체를 자극하는 멘톨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에 땀이 많이 나는 목, 겨드랑이, 발 등에 사용하면 땀이 흡수되면서 보송함과 시원함이 느껴지고 땀으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땀띠도 예방해준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향기가 땀 냄새를 완화해줘 데오드란트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고.


향기도 클래식, 라벤더, 쿨핑크, 오션프레쉬 등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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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병에 소분해서 휴대하면 언제 어디서나 시원함과 보송함을 느낄 수 있다.


평소 줄줄 흐르는 땀, 짜증 나는 습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더운 여름 땀띠로 고생하고 있다면 프리클리 히트 쿨링 파우더와 함께 올여름을 나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프리클리 히트 쿨링 파우더는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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