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버드와이저

집에 클럽 차리더니 '집콕 DJ'로 변신해 '냄비뚜껑 스웩' 선보인 헨리

인사이트버드와이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버드와이저가 새로운 모델 헨리와 함께 여름 캠페인 '#즐겁게넘겨'를 선보인다. 


캠페인은 '어떤 순간에도 우린 즐겁게 넘겨'라는 메시지를 통해 시원한 맥주를 넘기며 무더운 여름 더위를 이기듯 바뀐 일상 속 순간들을 즐겁게 넘겨보자고 응원한다.


버드와이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뉴노멀(New normal)'의 일상 속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하는 긍정성이 담긴 캠페인 영상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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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중독성 있는 BGM에 더해 냄비뚜껑 등으로 집콕 DJ로 변신한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6초짜리 짧은 영상이었지만 평소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남다른 창의력과 특유의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헨리의 재치 있는 모습이 인상 깊다. 


헨리가 제안한 '슬기로운 집콕 생활'에 촬영장의 분위기 또한 시종일관 긍정적인 분위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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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는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헨리의 모습이 담긴 6개의 캠페인 에피소드와 풀버전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여름 시즌 소비자들을 위한 패키지 굿즈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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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길어진 집콕 생활에 답답함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어 "버드와이저와 함께 올여름 시원하고 '즐겁게 넘겨' 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단일 브랜드 판매량 세계 1위의 아메리칸 스타일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수입 맥주로 3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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