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기만 해도 아이유처럼 얼굴 하얘지는 생활 속 '미백 습관'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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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매일 햇볕 따사롭게 내리쬐는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은 다른 계절에 비해 일조량이 많고 햇볕도 더 뜨거워 이 시기에 적절한 피부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실제 최근 여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얼굴 하얘지는 법', '얼굴 미백 꿀팁' 등의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그렇다면 정말 여름에도 피부를 하얗게 유지하며 관리할 방법이 따로 있을까.


단순히 햇볕을 피하거나 시술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사소한 습관 변화도 피부 미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여기, 미백에 도움이 될 만한 생활 속 습관들을 꼽아봤다.


1. 선크림은 4계절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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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 차단을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은 바로 선크림이다.


그러나 선크림은 여름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발라주는 게 좋다.


하얀 피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는 선크림부터 시작하는 것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2. 비타민C 음식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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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는 피부 속 멜라닌(검정색) 색소의 생성을 막아주고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윤활유라고 할 수 있다.


키위나 딸기, 귤, 오렌지 등의 과일을 많이 먹는 게 좋다.


3. 오후 10시~ 오전 2시에 꼭 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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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대는 인체 내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다.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고, 그 피로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렇기에 이 시간에는 딴짓하지 말고 꼭 침대에 누워 편안히 잠을 청하도록 하자.


4. 쌀뜨물 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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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에는 비타민이 녹아있어서 미백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촉촉함을 전해주는 피부 보습 효과는 덤이다.


다만 위생상 처음 씻은 물보다는 2~3번째 쌀을 씻은 물에 세안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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