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방송인 김민아 신규 브랜드 모델로 추가 발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그린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그린카가 방송인 김민아를 그린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인기스타로 떠오른 김민아는 스튜어디스,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방송과 SNS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특유의 밝고 솔직한 이미지로 MZ세대를 대표하는 김민아는 카셰어링을 주로 이용하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새로운 이동의 가치를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그린카


한편 그린카는 작년 10월부터 배우 여진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합리적인 차량 이용과 새로운 이동 방식의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배우 여진구와 방송인 김민아 두 브랜드 모델은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그린카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