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인 요즘 뿌리기만 하면 체감 온도 5도 낮춰주는 다이소 '얼음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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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어제(4일) 대구 지역의 낮 기온이 35도를 돌파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올여름은 유독 더울 것이라는 관측도 이어지고 있다. 밖을 걸어 다니면 벌써 땀이 주르륵 흐르곤 한다.


그런 당신을 무더위로부터 지켜줄 꿀 아이템이 있다. '칙칙' 뿌리기만 하면 순식간에 시원해지는 다이소의 '쿨 스프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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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탈취체처럼 생긴 이 제품을 옷에 뿌리고 자연 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을 쐬면 시원해진다.


외출하기 전에 사용하면 체감 온도가 5도 정도 감소한다고 한다. 지속력이 꽤 괜찮은 편이라 뿌리고 난 뒤 어느 정도 효과가 유지된다.


엄청 오래 지속되지는 않기 때문에 휴대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다.


가지고 다니기 편한 패키지는 아니지만 백팩이나 넉넉한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휴대하는 데에 큰 불편은 없어 보인다.


땀으로부터 옷이 달라붙지 않게 하는 기능도 있다. 땀이 많거나 더위를 많이 느끼는 체질이라면 휴대하고 다니면서 뿌려주자. 삶의 질이 제법 상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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