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조리 편의성 높인 '리치부어스트 칼집소시지' 3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대상 청정원이 유럽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에 골고루 칼집을 내 조리 편의성을 강화한 '리치부어스트 칼집소시지'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혼술·홈술 문화 확산, 캠핑 인구 증가 등에 따른 간편식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소시지류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대상 청정원은 신제품 '리치부어스트 칼집소시지' 3종 출시를 통해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대상 청정원이 2017년 처음 선보인 '리치부어스트'는 독일 마이스터 출신 연구원이 만든 유럽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다.


기존 소시지에서 쉽게 느껴볼 수 없던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상


지난해에는 전년비 매출액이 64%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 1~4월 누적 매출은 전년비 165% 이상 폭발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청정원 냉장육가공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정원 '리치부어스트 칼집소시지'는 리치부어스트 소시지에 골고루 칼집을 낸 것으로, 별도 칼집을 내는 등의 손질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순돈육만을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취향에 따라 맛과 크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칼집 비엔나, 칼집 프랑크, 칼집 콘프랑크 등 3종으로 출시했다.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도 조리할 수 있고, 에어프라이어에 약 8~10분간 데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소시지가 완성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