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너무 예쁜데 펄감까지 완벽해 '글리터 덕후'들 취향 저격한 아이 섀도

인사이트(좌) Instagram 'charlotte961014', (우) 蔻依吳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장밋빛이 도는 핑크 컬러감에 은은하면서도 영롱한 펄감으로 두 눈에 별이 박힌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 펄 섀도가 있다.


이 제품은 마치 잘 익은 딸기에 하얀 설탕이 솔솔 뿌려진 듯, 쨍한 색감과 블링블링한 펄감의 조합으로 많은 뷰티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해외 다수 뷰티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선명한 색감과 함께 펄이 가미된 글리터 아이 섀도 제품 사진과 발색샷이 올라와 코덕들의 시선이 쏠렸다.


푸릇푸릇한 싹을 틔우는 봄을 지나 쨍한 꽃을 피우는 여름이면 생각나는 빨간 장미, 로지 계열 색상이다.


인사이트(좌) 蔻依吳, (우) Instagram 'charlotte961014'


인사이트 蔻依吳,


특히 늦봄과 초여름에 포인트 메이크업 색상으로 제격인 로지핑크 섀도는 여리여리한 색감부터 관능적인 색감까지 모두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진 속 제품은 '맥(MAC) 대즐 섀도우 익스트림 셀레뷰탄트' 컬러와 '톰포드(TOM FORD) 뷰티 섀도우 익스트림 포일 피니시 TFX15' 컬러다.


두 제품 모두 딸기 잼에 설탕가루가 뿌려진 것 같은 텍스처에서 왠지 모르게 달달함 마저 느껴진다.


눈두덩에 넓게 퍼지는 로지핑크 컬러에 눈 위 곳곳에서 반짝이는 실버 펄감이 봄과 여름 두 계절을 담아내기에 딱이다.


인사이트톰포드(TOM FORD)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인사이트맥(MAC)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데일리 메이크업에서는 아이섀도 외에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는 과감히 생략하고 뷰러나 투명 마스카라와 함께 연출해 글리터 섀도 본연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냈다.


반면 각 제품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발색과 영롱한 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색감과 펄감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이라면 하나쯤 소장해야 할 글리터 섀도.


여름철 뜨거운 태양 아래서 더욱 반짝일 당신의 두 눈을 위해 펄 섀도우 하나 장만해두는 것도 좋겠다.


인사이트맥(MAC)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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