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가운+안경 벗고 풀세팅하니 진짜 러블리한 '슬의생' 전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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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전미도가 180도 다른 분위기로 남심을 훔쳤다.


1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0' 측이 전미도의 모습이 담긴 뮤지컬 전문 월간지 '더 뮤지컬'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미도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선보이던 지적인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아우라를 발산한다.


전미도는 출연작인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0'에서 맡은 클레어로 변신해 다채로우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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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를 연출한 전미도는 뽀얀 피부에 발그레한 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개나리 같은 샛노란 원피스를 걸친 전미도는 싱그러운 분위기로 뭇 남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살짝 젖은 헤어스타일은 전미도의 자태에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뗄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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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 속 주황색과 노란색이 조합된 옷을 입은 전미도는 인간 과일 같은 상큼함을 자랑한다.


한편 독보적인 자태로 보는 이의 입꼬리를 올린 전미도는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0'에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6 클레어 역을 맡아 잊을 수 없는 감흥을 안길 예정이다.


전미도가 채송화로 분해 열연을 펼쳤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지난달 28일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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