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출근길서 앞머리 내리고 '아이돌 비주얼' 제대로 과시한 '182cm'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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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대세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눈부신 미모로 팬의 마음을 녹였다.


1일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 사랑의 콜센타' 녹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의 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날 녹화 현장을 찾은 임영웅은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짧은 반바지에 아노락을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편안한 복장임에도 후광이 비치는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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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임영웅은 여심을 단번에 설레게 할 남신 아우라를 뽐냈다.


여기에 앞머리를 내린 자그마한 얼굴 크기는 임영웅의 비주얼을 족히 12등신은 될 법한 비율로 보이게 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임영웅의 우월한 미모는 팬의 마음에 진한 설렘을 안겼다.


그는 팬을 보며 손을 흔들고 유행어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손동작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뗄 수 없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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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해맑은 눈웃음을 짓는 임영웅의 모습은 현장에 모인 팬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스치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듯한 독보적인 자태에 팬은 "임영웅 님 너무 멋지세요", "사랑해요", "영웅 님도 건행"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3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우승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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