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3GT', 1400만원이나 할인해 '미니 쿠퍼' 수준인 4000만원대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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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독일 유명 자동차 브랜드 BMW의 '3 Series Gran Turismo 320d GT'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31일 신차 할인 정보 서비스 앱 겟차(getcha)를 통해 확인한 결과 출고가 5,570만 원인 'BMW 3 Series Gran Turismo 320d GT'는 현금가 4,210만 원, 금융가 4,120만 원에 판매 중이다.


각각 1,360만 원(24.4%)과 1,450만 원(26%)이 할인된 가격이다.


실제 해당 앱이 공개한 실거래가 추이에 따르면 지난 5월 13일과 4월 12일 모두 1,360만 원이 할인된 4,210만 원으로 거래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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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GT'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공간을 특징으로 하며 쿠페처럼 매끄러운 루프라인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긴 휠베이스와 높아진 루프라인으로 넓은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하며 프레임리스 도어를 활용해 더 넓은 실내를 연출했다.


공간적인 면에서 우월한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캠핑족이나 가족 단위의 고객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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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로 최고 출력 190마력에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7.7초이며 연비는 자동 12.8~14.2 km/ℓ (2등급~3등급)로 훌륭한 편이다.


평소 외제차를 구입하고 싶었지만 비싼 가격으로 인해 망설였던 사람들은 1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통 크게 할인하는 'BMW 3GT'를 고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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