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폭풍 성장해 아이돌 뺨치는 미모로 증명사진 찍은 '왔다 장보리' 비단이

인사이트Instagram 'kimjiyoung0708'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역배우 김지영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입학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증명사진을 찍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5대 5 가르마를 탄 김지영은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인사이트MBC '왔다! 장보리'


인사이트Instagram 'kimjiyoung0708'


크고 시원한 눈매와 앙증맞은 입술, 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MBC '왔다! 장보리'에서 보여줬던 오동통한 젖살은 찾아볼 수 없었다.


김지영은 올해 16살이지만,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1년 일찍 입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웹드라마 '소울플레이트'에 출연한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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