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샤넬' 제품으로 온몸 도배하고 감탄만 나오는 명품 미모 뽐낸 '영앤리치' 조이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6일 조이(2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더워진 날씨 때문인지 조이의 옷차림은 매우 가벼웠다.


조이는 가슴골과 배가 아찔하게 노출되는 검은색 티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검은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하며 예쁜 얼굴이 머리카락에 가려지지 않도록 머리카락을 고정시킨 모습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고가의 샤넬 귀걸이와 목걸이, 가방을 매치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뽐낸 것도 매우 인상적이다.


조이는 굽이 없는 운동화를 신고도 9등신 비율을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부르기도 했다.


팬들은 "진짜 여신 강림한 줄 알았다", "단연 걸그룹 원탑이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무대 아래에서마저 사랑스러운 조이의 일상 사진을 직접 확인해보자.


한편 조이는 지난 20일 발매된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음색이 좋은 두 사람의 조합 덕분인지, '자나깨나'는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