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에코 한정판 '불스원샷 스탠다드 그린라벨'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불스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불스원이 25일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불스원샷 스탠다드 그린라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제품으로,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의 투명 페트병 용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표면에는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사용해 용기 수거 과정에서 손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포장재는 코팅 되지 않은 친환경 종이를 사용했다.


불스원샷은 2011년 자동차 연료첨가제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인정받아 정부의 녹색 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불스원샷 한 병을 주입하고 5,000km 주행하면 차량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평균 24.2kg까지 감소되며, 이는 중부지방 30년생 소나무 4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불스원


불스원은 오늘(25일) 하루 동안 불스원샷 스탠다드 그린라벨을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며, 이후 일주일간 불스원 19주년을 기념해 숫자 19와 관련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불스원샷 스탠다드 그린라벨 2개입(정가 27,000원)을 1만 9천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후 동영상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9명에게 '밸런스온 포터블 시트'를 증정한다.


11번가에서 불스원 제품 구매 시 적용되는 19%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불스원 제품 19,000원 이상 결제 시 '불스원 손소독제겔 50ml'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불스원샷 등 이벤트 제품을 19,000원 이상 결제 시 선바이저 방향제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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