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하고 이목구비 더 진해져 여심에 불 지핀 '남신' 김수현 근황

인사이트Weibo 'DPC中国'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지난해 제대한 배우 김수현이 여심을 사로잡는 치명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뷰티 브랜드 DPC 측은 중국 웨이보를 통해 김수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현은 물오른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강탈했다.


말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한 김수현은 하늘에서 방금 막 내려온 것 같은 남신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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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살짝 넘긴 김수현은 이마를 훤히 들어내며 훈훈한 미모를 과시했다.


헤어스타일 때문에 드러난 짙은 눈썹은 김수현의 남성미를 배가시켰다.


조막만 한 얼굴에 꽉꽉 들어찬 그림 같은 이목구비를 지닌 김수현은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다.


여기에 날카로운 턱선과 높은 콧대를 지닌 김수현은 뭇 여성 팬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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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또렷한 눈매를 지닌 김수현은 카메라 렌즈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진한 설렘을 안겼다.


한편 독보적인 자태를 자랑한 김수현은 오는 6월 20일부터 방영하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국내 팬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버거운 삶 때문에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김수현 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서예지 분)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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