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사람이 없다ㅠ" 건물주 됐어도 매일 혼밥하며 외로움 토로하는 기안84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최근 40억 원대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웹툰작가 기안84.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 같은 그가 의외로 쓸쓸한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3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347회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두운 사무실에서 홀로 앉아 일하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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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텅 빈 사무실에서 일하던 기안84는 "사람들이 늘지는 않고 점점 줄기만 한다. 직원이 사라져간다"라며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기안84는 의자에 기대앉아 깊은 한숨을 내뱉어 보는 이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기안84는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도시락을 구입했다.


휑한 집에서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식탁도 없이 바닥에 앉아 저녁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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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아무도 나한테 연락을 안 한다. 만날 사람도 없다"라며 외로운 마음을 고백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외로워 보인다", "성공이 다가 아니구나", "힘내요 기안"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기안84의 일상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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