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1도 없이 달콤한 바나나 과즙으로 가득 들어찬 신상 '바나나맛 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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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팔도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는 비락식혜가 역대급 맛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팔도는 식혜에 바나나 과즙을 듬뿍 넣은 '비락 바나나 식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비락 바나나 식혜는 지난 1993년 출시한 비락식혜에 과일 맛을 더한 최초의 제품으로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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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의 비주얼을 자세히 보면 상징색이었던 노란색을 대신해 시원한 이미지의 하늘색을 적용했다.


또한 해당 제품은 기존의 밥알이 동동 떠 있는 식혜와 달리 바나나맛과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밥알을 과감히 뺐다.


밥알이 없다고 해서 섭섭해할 필요는 없다. 달달한 바나나 과즙이 밥알의 자리를 대신해줄 테니 말이다.


갈증 나고 더울 때 캔 뚜껑을 따고 벌컥벌컥 들이키는 순간 입안 가득 기분 좋은 바나나향이 더위에 쌓인 피로를 말끔하게 처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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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함과 달콤함이 묘한 중독성을 일으켜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비락 바나나 식혜는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후기가 속속 올라오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비락식혜의 180도 달라진 역작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단, 기존의 밥알이 씹히는 식감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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