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우유' 컬러에 메탈 로고 콕 박혀 러블리 끝판왕인 '샤넬' 카드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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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현대인들의 필수 결제 수단이 된 카드. 그와 동시에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


평범하고 투박한 지갑보다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휴대성 덕분에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카드 홀더, 카드 지갑이다.


자칫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핑크색도 특유의 브랜드 감성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카드지갑을 소개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에서 출시한 '클래식 카드 홀더' 연핑크 색상의 사진이 올라오며 숱한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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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홀더는 사랑스러운 딸기 우윳빛 색감에 샤넬의 클래식함을 담아 사랑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레인드 카프스킨(송아지)가죽에 골드 메탈 로고가 콕 박힌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호불호 갈림 없이 모두가 선호할 디자인이다.


앞면의 원 포켓, 뒷면의 투 포켓과 더불어 양면 사이의 별도의 공간이 있어 카드 여러 장과 신분증, 약간의 현금도 넣어 다닐 수 있어 실용성도 만점이다.

게다가 '핑크 덕후'들이 한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딸기 우유 핑크 컬러는 이번 봄과 여름 포인트로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니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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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연핑크 컬러 외에도 가장 기본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을 포함해 핫핑크, 민트 등 파스텔 톤 색상이 출시돼 있어 행복한 고민을 자아낸다.


여기에 카드 홀더 중앙에 박힌 메탈 로고가 메탈이냐 래커드냐에 따라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을 오가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바야흐로 개성이 존중받는 것을 넘어 우대받는 요즘이다. 패션 소품 작은 것 하나도 나를 드러내는 아이템들이 선택되고 사랑받는다.


천편일률적인 카드지갑보다는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샤넬로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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