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피부미래 연구 공간 명동 '아이오페 랩' 리뉴얼 오픈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이오페가 피부 유전자 분석과 맞춤형 3D 마스크 등 혁신적인 서비스 체험이 가능한 명동 '아이오페 랩'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6일 개장한 명동 아이오페 랩은 아이오페의 피부미래 연구 공간이자 프리미엄 매장으로, 고객의 피부를 분석하고 피부 측정 및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아이오페 랩은 총 3개 층으로 1층 '솔루션 랩'에서는 아이오페의 제품 테스트와 구매를 할 수 있고, 2층 '커스텀 뷰티 랩'에서는 맞춤형 3D 마스크 및 세럼 제조와 함께 뇌파 연구 등 월 별로 달라지는 테마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3층에는 피부미래 연구 공간인 '스킨 사이언스 랩'이 있어 첨단 피부 측정과 유전자 분석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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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랩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눈 여겨 볼만 하다. '피부미래 솔루션 프로그램'은 유전자 분석 및 정밀 측정을 통해 피부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피부 유전자 13종과 헬스케어 유전자 13종을 합한 총 26개의 유전자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고, 7가지 피부 고민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피부 건강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다년간의 피부 유전자 연구 경험을 토대로 테라젠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유전자 분석 키트 '아이오페 랩 지노 인덱스'는 아모레퍼시픽몰, 아리따움몰, 아이오페 랩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전자 채취 후 분석까지 약 2주가 소요된다.


분석이 완료되면 예약 방문 후 아이오페 랩 전문 연구원에게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미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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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랩에서는 현장에서 즉시 제조하는 개인 맞춤형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 '랩 테일러드 세럼'도 경험 가능하다.


랩 테일러드 3D 마스크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얼굴의 부위별 사이즈를 측정한 후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제조하는 개인 맞춤형 하이드로 겔 마스크다.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해 들뜨지 않고 우수하게 밀착되는 장점이 있으며 이마, 눈가, 콧등, 뺨, 입가 등 부위별로 6가지 효능성분이 다르게 적용된다.


랩 테일러드 세럼은 피부 타입과 고민에 최적화된 성분을 즉석에서 배합해 제공하는 맞춤 세럼이며 총 20종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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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피부 고민에 따라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분석하는 '피부 고민별 프로그램'도 제공하며 민감성, 탄력 및 칙칙함, 주름 및 노화 징후 등으로 나눠 구성했다.


한편 아이오페 랩은 2014년 개장한 이래 지금까지 피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5,000명 이상의 고객 피부 데이터와 고객의 요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피부 솔루션을 연구해왔다.


2016년부터는 보다 정밀한 피부 연구를 위해 피부 유전자 연구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700여 명의 피부 유전자 지표를 조사해 피부미래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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