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 유분은 잡고 48시간 수분을 채우는 그린 스무디 수분 크림 '데일리 그린즈' 공식 론칭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머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파머시가 때이른 따뜻한 바람과 함께 피부가 민감해지는 요즘, 프라이머를 바른 듯 보송함을 선사해 줄 유수분 컨트롤 모이스처라이저 '데일리 그린즈'를 공식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일 낮 기온이 초여름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이에 자극 받은 피부는 유분이 과해지고 수분은 부족해지기 쉽다.


이럴 땐 피부에 적당한 유분과 촉촉한 수분의 밸런싱을 맞춰 보송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파머시가 13일 새롭게 론칭한 '데일리 그린즈'는 일명 '그린 스무디 크림'으로, 매일 피부에 발라도 부담 없는 신선한 젤 타입이 특징이며 과한 유분을 적당하게 정화해 주면서 피부 본연의 건강한 수분은 채워 48시간 동안 강력하게 보습을 지속시켜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머시


신선한 자연 유래 식물 영양 성분인 모링가씨 추출물과 모링가수, 파파야 추출물, 윌로우 허브 등을 함유해 각질 제거와 피부 정화를 도와 피부의 맑은 톤과 매끄러운 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수분크림의 기본 장점은 충실하면서 유수분 밸런싱을 도와 유분과 모공 정화 케어가 가능하며,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기 쉬운 여름철 피부를 보다 보송하게 만들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특히 초여름 날씨와 강한 햇빛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듬뿍 바르면 지친 피부의 리프레쉬 타임을 위한 나이트 케어 마스크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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