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딸기 우유' 컬러 담아 예쁘다고 난리난 '로라메르시에' 블러셔

인사이트(좌), (우) Instagram 'weareseoul'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블러셔는 바르고 싶은데 너무 진한 색상은 부담스러운 이들은 여기 주목하자.


수채화 물감인 종이 위에 스며들듯 은은하게 발색되는 색감으로 차분한 생기를 장착시켜줄 블러셔 제품을 소개한다.


최근 다수의 뷰티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발랄한 봄기운을 머금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채도의 블러셔 사진이 올라오면서 블러셔 덕후들의 시선이 쏠렸다.


'로라메르시에(Laura Mercier)'에서 출시한 '블러쉬 컬러 인퓨전' 제품으로, 차분한 딸기 우유색감을 담은 '차이(Chai)'컬러다.


인사이트Instagram '36_8select'


인사이트Instagram 'weareseoul'


톤 다운된 핑크빛 컬러에 피치빛이 가미돼 부담스럽지 않은 코랄 컬러로, 데일리 블러셔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티(Tea)라는 의미를 가진 '차이(Chai)'라는 이름에 걸맞게, 깊이 우려낸 찻잎이 우리 몸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듯 해당 블러셔 역시 깊이 있는 색감을 담아냈다.


핑크냐 오렌지냐 자신에게 어울리는 블러셔 색상으로 고민하는 이들의 취향까지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한번 터치했을 때 여리여리함이 극대화 된다면 여러 번 발색했을 때는 얼굴에 차분한 생기를 돌게 해 터치 횟수에 따라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chgy.shop'


게다가 코코넛 오일 성분이 담겨 부드러운 텍스처로 뭉침 걱정 없이 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코덕들 사이에서 "로라메르시에는 역시 블러셔 장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코스메틱 덕후들의 지갑 문을 두드리고 있다.


가벼운 텍스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색감으로 분위기 여신으로 만들어줄 로라메르시에 차이 블러셔로 차분한 생기를 장착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좌) 'weareseoul' (우) Instagram 'buyyourlifesty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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