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인 오늘(14일) '조 말론'이 직접 만든 4만원 대 향수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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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달콤한 장미 향이 하루를 가득 채울 것만 같은 오늘(14일), 로즈 데이를 맞아 많은 연인이 꽃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일 테다.


연인과 달달한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꽃과 함께 향기를 더해 하루를 풍성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산뜻하고 가벼운 꽃향기로 사랑받고 있는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의 향수를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찬스가 오늘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14일 SPA 브랜드 자라(ZARA)가 조 러브스의 창업자 조 말론 CBE 여사와 글로벌 협업해 만든 향수 '조 러브스 이모션스(Emotions Collection by Jo Loves)'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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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향수는 자라가 1년 전부터 조 말론과 파트너십을 갖고 야심 차게 만든 컬렉션으로 총 8종의 향으로 구성됐다.


특히 8종의 향수는 조 말론이 즐겨 사용하는 플로럴 계열의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해 향수마다 고유의 개성을 담았다고 한다.


조 말론은 이번 작업을 하며 "여덟 가지 향을 만들며 내 옷장에 있는 리넨 티셔츠, 호박색 캐시미어 터틀넥 스웨터, 황금빛 스팽글 드레스 등을 떠올렸다. 옷장을 보며 향의 화음을 만들고 이어 붙이며 곧 상상이 소용돌이쳤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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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Instagram 'annprobeauty'


특히 주목받은 점은 20만 원 대의 고가를 자랑하는 조 말론 향수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4만 원 대가격에 구매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구매 대란을 예상하며 빨리 소진될 것이라고 점치기도 했다.


한편 자라와 조말론의 콜라보 향수 '조 러브스 이모션스(Emotions Collection by Jo Loves)'는 오늘부터 전국 자라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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