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음악 듣다 목에 걸면 자동으로 꺼지는 '에어팟 스튜디오'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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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지난 2016년 처음 출시된 애플의 '에어팟'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프로 버전까지 출시되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많은 애플 마니아들은 헤드폰 타입의 에어팟 출시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피어비디오는 애플에서 새롭게 출시될 에어팟 헤드셋의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할 에어팟 헤드폰의 이름은 '에어팟 스튜디오'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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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스튜디오의 가격은 에어팟 프로 출시 당시 가격과 비슷한 수준인 349달러(한화 약 42만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어팟 스튜디오의 주요 기능 또한 공개 됐다.


머리와 목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한 에어팟 스튜디오는 에어팟처럼 헤드폰을 벗으면 노래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착용하면 다시 음악이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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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에어팟 프로에 최대 장점인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제공 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 하반기 이내에 출시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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