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아동센터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이온코리아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라이온코리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 이용시설의 손 씻기 위생환경 개선 및 위생교육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시설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더욱 강화된 손 씻기 생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라이온코리아는 매년 아이깨끗해 제품 판매 수익금 1억 원을 기부해 아동 이용시설의 세면대, 화장실 등에 대한 위생환경 개보수 사업을 지원한다.


올바른 위생수칙 준수를 위한 어린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임직원 나눔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에도 나설 예정이다.


아이들 스스로 개인위생을 습관처럼 챙길 수 있도록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해 아동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라이온코리아 한상훈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필수가 된 만큼 아이들 스스로 위생을 지킬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고, 더 나아가 생활습관으로 이어지도록 교육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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