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생활습관으로 셀룰라이트 없앨 수 있다”


 

더워 죽겠어도 신체 콤플렉스 때문에 팔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여성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 허벅지에 가득한 셀룰라이트는 보기에도 좋지 않고 쉽게 없애기 어려워 많은 여성들을 고민하게 한다.

 

셀룰라이트 때문에 핫팬츠 입기 망설이는 여성들을 위해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생활습관' 6가지를 모아봤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이대로만 실천하면 올여름 당당한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via 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 /YouTube 

 

1. 뭉친 부분을 마사지로 풀어준다

 


 

셀룰라이트는 지방조직에 염증이 생겨 오렌지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 것을 말한다.

 

이 부분을 마사지해 뭉친 부분을 풀어주면 셀룰라이트가 완화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셀룰라이트 생성도 방지할 수 있다.

 

2. 꾸준히 스트레칭 한다

 

via MBN '엄지의 제왕'

 

스트레칭은 몸을 이완시켜주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셀룰라이트 완화에 효과적이다.

 

앉아서 다리를 쭉 뻗은 뒤 발 앞부분을 몸쪽으로 당겼다가 바깥쪽으로 미는 스트레칭을 반복해보자.

 

다리 전체가 골고루 당겨지는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3. '하늘자전거'를 한다

 

via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하늘자전거'는 누워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처럼 다리를 젓는 운동이다.

 

이 자세는 매끈한 다리라인을 만들어줄뿐더러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4. 앉아있는 시간을 줄인다

 


 

오래 앉아있으면 특히 압력을 많이 받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허벅지 뒤쪽에 셀룰라이트가 생길 수밖에 없다.

 

셀룰라이트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일하는 틈틈이 몸을 풀어주어야 한다.

 

5. 식습관을 개선한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지방합성 촉진과 고인슐린 혈증, 나트륨 과다 섭취는 수분 저류를 초래하여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생성한다.

 

반면 비타민 A, C 및 E 섭취는 셀룰라이트를 만드는 노폐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무기질 섭취는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다리부종을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할 수 있어 셀룰라이트에 효과적이다.

 

6. 꾸준히 반신욕 한다

 


 

반신욕은 몸의 뭉친 부분, 특히 뭉쳐있는 피하지방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평소 더운 물로 꾸준히 반신욕하면 뭉친 셀룰라이트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나현주 기자 nahj@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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