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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생각하지 않고 KF94 마스크 판매하는 '착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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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 긴장을 늦춰선 안 될 때다.


사람 간 전파가 확실시 되는 바이러스기 때문에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바이러스에 대한 피로감과 공포감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가난 등과 싸우는 이들에게는 아직 '고통' 그 자체다.


마스크 살 돈이 부족해 사용하던 마스크로 며칠을 버티는 사람들, 날짜를 헷갈려 마스크를 사지 못해 불안해하는 시민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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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마스크 때문에 고통 속에 살던 이들을 위해 '착한 기업'이 '착한 마스크'를 내놨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를 돕는 손길과 배려가 필요한 지금, 소비자들로부터 받았던 많은 사랑을 다시 베푸는 기업이 있다.


이 기업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방지와 예방을 위한 올바른 대처로 코로나19 확산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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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가 바로 '착한 마스크' 프로젝트다. 이들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마스크에 대한 가격 부담을 낮추고자 우수한 품질의 마스크를 공적 마스크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부당한 가격 폭리를 하지 않고 사재기 재고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있게 소비자들에 KF94 마스크 10개 묶음을 단돈 15,000원에 판매한다.


판매 이익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노 마진'으로 소비자들에게 위기 극복의 희망을 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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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스크는 가격 못지않게 품질도 엄청나다. 강성이 강한 코 지지대를 사용해 장시간 밀착성이 유지돼 마스크의 흘러내림 및 안경의 김 서림이 방지된다.


또 인체공학적 3단 입체구조로 마스크 착용 시 입술이 닿지 않아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드럽고 탄성이 좋은 밴드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고.


무려 4중 구조의 초정전 필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황사와 미세먼지 감염원으로부터 우리의 호흡기를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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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마스크는 사재기를 방지하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1인 1세트(10매)로 제한되며, 2주에 1회 구매가 가능하다.


1차 마스크 판매 당시 몇 시간 만에 완판되기도 했으니 관심이 있는 이들은 바우젠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더 알아보는 걸 추천한다.


앞서 이 기업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측에 1억 5천만 원의 바우젠 전해수기 500대를 기부하기도 했다.


수돗물을 99% 살균 및 탈취에 효과가 있는 전해수로 만드는 이 기기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들에 먼저 배치돼 살균제가 가장 필요한 기관들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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