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말린장미' 컬러로 여성들 인생템 등극한 '구찌'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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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드디어 '레드' 컬러가 빛을 발하는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낮 기온이 27도까지 훌쩍 뛰어오른 요즘,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는 버건디 레드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최근 각종 SNS에는 구찌에서 출시한 립스틱 컬러 발색 사진이 올라와 코스메틱 덕후(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코덕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이번 컬러는 바로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Gucci Rouge A Levres Matt)' 506호 루이사 레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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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weibo '-Hani月哥小海盗-'


치명적인 클래식 레드를 품은 '루이사 레드'는 보통 레드 컬러보다 진한 버건디 색감을 담아 레드 립 덕후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했다.


특히 해당 컬러는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쨍한 말린장미' 색상과 유사한 느낌을 풍겨 말린장미 덕후들 사이에서도 '인생템'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구찌의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립스틱은 밝고 풍부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특히 매트 립스틱임에도 매끄럽고 부드러운 텍스쳐와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해 입술의 건조함을 참기 힘들어하는 이들이 사용하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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