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디자인에 시그니처 로고 콕콕 박혀있어 패피 등극할 수 있는 '루이비통' 파우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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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외출할 때마다 지갑, 카드, 립스틱 등등 작은 소지품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들이 많을 테다. 


꼭 꺼내려고 하면 가방 깊숙한 곳에 숨어 나오지 않는 통에 가방을 뒤집는 경우도 허다하다. 


최근 각종 해외 SNS에는 이 같은 일을 미연에 방지해 주는 실용적인 루이비통의 멀티파우치 백이 인기다. 


해당 가방은 작은 파우치들이 합쳐진 가방으로 하나의 끈에 세 개의 파우치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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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지갑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 모양의 가장 작은 파우치와 체인이 달린 중간 사이즈 파우치, 메인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조금 큰 사이즈의 파우치로 구성돼있다.


용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면 헷갈릴 일 없이 깔끔하고 간편하게 정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소지품들이 많은 현대 여성들에게 딱 알맞은 셈이다.


게다가 루이비통만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장식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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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가벼운 옷차림에 착용해주면 자신만의 세련되고 힙한 분위기를 완성해줄 듯하다.


또한 필요시 파우치만 분리할 수 있어 지갑, 크로스백, 숄더백 등으로 옷에 따라 다양하게 매치하면 된다.


참고로 해당 제품은 해외 루이비통 매장에서 판매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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