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제네시스 G80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으로 음악 감상의 뉴노멀 제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만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4차 산업혁명에 코로나19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뉴노멀(New Normal)이라는 새로운 기준들이 등장했다.


하만은 음악과 공연을 즐기는 방법 또한 변화하고 있다며, 자동차 속 오디오 시스템의 기술 변화를 집약한 제네시스 G80의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소개했다.


제네시스 G80에 적용된 18개의 스피커는 최적의 위치에 배치되고 렉시콘의 튜닝 엔지니어에 의해 최상의 튜닝 작업을 거쳐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저음은 물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중음, 섬세하고 깨끗한 고음을 구현해 명료하고 공간감이 풍부한 사운드를 표현한다.


렉시콘의 '퀀텀로직 서라운드'는 나만의 콘서트홀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된 서라운드 음향 기술로, '관객 모드'를 통해 들으면 음악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콘서트홀 객석 효과를 볼 수 있고, '무대 모드'는 마치 내가 무대 위에서 연주자가된 듯한 서라운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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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 위치한 5개의 센터 어레이 스피커들을 통해 듣는 영화 '위대한 쇼맨' OST 'Never Enough'는 로렌 알레드가 마치 내 눈 앞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듯 실감나는 보컬을 들려주고 러기지 트림 상단부에 위치한 서라운드 스피커는 이글스의 '호텔 캘리포니아' 라이브 실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프론트 시트 아래 위치한 서브우퍼와 양쪽 도어에 위치한 우퍼가 만들어 내는 깊이 있는 저음은 오케스트라 속 묵직한 베이스 드럼 사운드를 직접 몸으로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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