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입 콕 베어 물고 빵빵해진 볼로 돌아온 카카오 신상 '죠르디' 에어팟 케이스

인사이트카카오 프렌즈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 프렌즈의 '죠르디'가 사과를 한입 베어물고 더욱 상큼해졌다.


지난 24일 카카오 프렌즈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죠르디사과에어팟케이스' 2종(PRO)과 '죠르디사과버즈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달 초 출시되자마자 덕후들을 설레게 했던 볼빵빵 죠르디 쿠션의 인기에 힘입어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로 돌아온 것이다.


사과를 베어 물고 빵빵해진 볼을 자랑하는 죠르디는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질 만큼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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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사이즈에 부끄러운 듯 빨개진 볼, 그리고 사과를 들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청록빛의 산뜻한 색감에 빨간 사과의 만남은 영롱하면서도 풋풋한 느낌이 절로 든다.


여기에 귀여운 노란색 돌기가 콕콕 박혀있어 죠르디만의 깜찍한 디테일이 잘 살아있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 잘 미끄러지지 않는 것은 물론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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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을 때 주머니에서 해당 케이스를 쏙 꺼내 죠르디를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만 같다.


덩달아 평소에 늘 들었던 음악도 왠지 더 흥겹게 느껴질 듯하다.


혹시 당신도 매번 같은 음악처럼 단조로운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진 않은가.


그렇다면 음악 리스트 대신 블루투스 이어폰에 상큼한 죠르디를 한 방울 더해 소소한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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