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뷰티, 마스크에 잘 묻어나지 않는 밀착 메이크업 팁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지방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지방시는 베스트 제품을 활용해 마스크 속에서도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하고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뛰어난 커버력과 밀착력을 지닌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어서, 지방시 '땡 꾸뛰르 시티 밤 & 땡 꾸뛰르 쿠션'을 추천한다.


'땡 꾸뛰르 시티 밤'은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손을 이용해 얇게 펴 바르면 밀착력이 높아져 화장이 묻어나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시켜준다.


'땡 꾸뛰르 쿠션'의 하트 모양 퍼프를 사용해 하트존(T존, V존)과 입체감을 표현하고 싶은 부분에 터치하면 또렷한 이목구비를 연출할 수 있다. 밀착력과 커버력이 우수해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기보다 소량씩 레이어링 해 바르면 한층 높은 지속력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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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성 피부와 건조함을 예방하고 싶다면, 4가지 컬러 파우더 조합의 '프리즘 리브르 #N01 무슬린 파스텔'을 이용해 얼굴에 남아있는 유분을 잡아주거나, '렝뗑뽀렐 블라썸 뷰티파잉 크림-인-미스트'를 메이크업 단계에 뿌려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건조해진 입술은 풍부한 수분 입자를 함유한 '르 로즈 퍼펙토 #N01 퍼펙트 핑크'를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끈하고 탱탱하게 만들어준 뒤, 티슈를 이용해 유분을 가볍게 제거한다.


그 다음 워터리한 텍스처의 '앙크르 앵떼르디뜨 립 잉크 #N06 래디컬 레드'를 입술 안쪽 혹은 전체적으로 펴 발라주고, 티슈를 이용해 입술을 가볍게 터치해서 립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앙크르 앵떼르디뜨 립 잉크'는 24시간 탁월한 지속력 의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립스틱의 발색과 틴트의 지속력을 결합한 제품으로 깔끔하게 밀착돼 마스크 속에서도 처음 그대로의 발색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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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아이섀도우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매트, 새틴, 글리터, 메탈릭의 4가지 피니쉬와 웜브라운, 실버, 마르살라 등의 9가지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우 팔레트 '르 9 드 지방시 #N 9.01'은 환상적인 컬러 조합으로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해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운 포뮬라는 눈 위에서도 뭉침과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된다.


아이섀도우에 이어 강렬한 눈매 연출을 위해 '볼륨 디스터비아 마스카라 #N01'를 위아래 속눈썹에 발라준다.


'볼륨 디스터비아 마스카라'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속눈썹을 건강하게 관리해 주고, 워터 레지스턴트 효과로 번짐이나 처짐 없이 컬링감이 하루 종일 지속 되도록 연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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