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쫀득'해 젤리랑 똑같은 맛 나는 신상 아이스크림 '마이쮸바 포도맛'

인사이트Instagram 'gs25_pogok_j1'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홀린 마이쮸가 색다른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시원한 매력이 더해진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등장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마이쮸바 포도맛'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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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s25_samdo'


사진에는 포도맛 마이쮸를 그대로 얼린 듯한 비주얼의 아이스크림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마이쮸바는 지난해 5월 딸기맛을 처음 선보이며 젤리 덕후와 아이스크림 덕후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바 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최근 신상으로 출시된 포도맛은 실제 마이쮸 포도맛을 그대로 구현한 게 특징이다.


과즙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보랏빛 비주얼의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물면 속에 쫀득한 젤라또가 콕 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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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겉과 쫄깃한 속의 식감이 환상의 조화를 이뤄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특유의 상큼 달달함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마이쮸바 포도맛은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딸기, 포도맛에 이어 마이쮸가 앞으로 어떤 맛으로 또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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