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족' 미소 짓게 하는 봄맞이 色다른 소형 가전 4종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전자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올봄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사람이 나들이 대신 '집콕'을 선택하면서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는 모양새다. 집 안 구석구석 봄기운을 가져다 줄 파스텔톤의 '봄맞이 소형 가전' 4종을 소개한다.


먼저, LG프라엘의 '초음파 클렌저 블라썸 핑크'는 벚꽃을 닮은 은은한 핑크색으로 세면대에 화사함을 더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사용이 편리하며, 출고가는 32만 9천 원이다.


초음파 진동과 실리콘 브러시의 미세진동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 모공 속 노폐물은 깨끗이 클렌징해주며, 피부 타입과 세정 정도에 따라 클렌징 강도를 4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다음으로,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기프트 에디션'을 추천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자홍빛의 푸시아 색상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품 전반에 적용됐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을 탑재했으며, 출고가는 46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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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컬러로 방 한 켠 상큼함을 더해 줄 '듀오'는 턴테이블과 스피커가 결합된 LP 플레이어다. 일반 턴테이블의 1/4 크기로, 콤팩트하게 디자인됐으며, 오디오테크니카 카트리지를 사용해 정확도와 선명도가 뛰어나다. 출고가는 49만 원이다.


끝으로, 스메그의 레트로 드립 커피 머신 'DCF02'는 파스텔그린, 파스텔블루, 크림 등 총 7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인테리어에 활력을 주는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소형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한 번에 최대 10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으며 아로마 기능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맛의 커피를 선택할 수 있다.


브루잉 시스템이 적용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드립 커피를 추출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대에 자동으로 추출되는 자동 스타트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 편리성을 높였다. 출고가는 24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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