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망고에 '하트 펄' 콕콕 박힌 공차 역대급 신메뉴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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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몸이 으슬으슬 떨리던 추운 겨울이 가고 어느새 여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바람이 매서운 막바지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불과 2, 3일 전만하더라도 2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마지막 꽃샘추위가 끝나갈 이번 주말부터 상당히 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아이스 음료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기 시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중심으로 남다른 시원함을 자랑하는 공차의 신메뉴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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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의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는 '트로피컬'이라는 말처럼 열대 과일 망고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다. 


새콤달콤하게 혀를 간지럽히는 패션후루츠 맛이 진한 달콤함을 자랑하는 망고 맛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다. 입 안에서 달콤함과 상큼함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향도 아주 진해서 제품을 받자마자 망고와 열대 과일의 향이 확 풍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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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바로 이 하트모양 펄이다.


요구르트 스무디와 자스민 그린티가 들어간 트로피컬 크러쉬에 쫄깃하고 달달한 코코넛 맛의 하트 모양 펄이 들어갔다.


동그란 펄 대신 들어가 있는 빨간색 하트 펄은 말 그대로 '인스타각'이다.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는 10대, 20대의 입맛을 저격하며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어딘가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만들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공차의 신메뉴도 좋은 선택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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