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시리즈 중에서도 세상에 딱 7대 밖에 없다는 '제트기 에디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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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문짝 하나에 수천만 원에 달할 정도로 고가의 자동차인 벤틀리. 그중에서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있는 벤틀리 스페셜 에디션이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 세계에 딱 7대만 있다는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브라이틀링 제트팀 시리즈 스페셜 에디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에 생산된 이 차는 벤틀리가 민간 제트기 곡예 비행팀인 '브라이틀링 제트팀'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모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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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제트기 '에어로 L-39 알바트로스(Aero L-39 알바트로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색감을 자랑한다.


제트기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색이 차량 외부를 감싸고 있으며 내부 역시 시트, 도어 트림, 대시보드 등에 노란색 포인트가 자리 잡고 있다.


특별한 엠블럼도 적용됐다. 도어 뒤쪽 하단부엔 팀명인 '브라이틀링'이라는 글자가 위치됐고, 실내 조수석 대시보드에는 제트팀을 상징하는 7대의 비행기가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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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의 최고속도는 시속 331.5km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며, 6.0리터 W12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626마력, 83.6kg.m의 힘을 발휘한다.


가격은 최소 220,000달러(한화 약 26억 원)로 예상된다.


해당 자동차는 출고와 동시에 7명의 주인이 정해졌으며 이들은 제트팀 파일럿으로부터 차량 열쇠를 받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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