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친구랑 손 꼭 잡고 배라 가면 '엄마는 외계인 블라스트' 1+1에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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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나른한 오후, 점심을 먹은 후 몸속 당을 채워줄 디저트가 필요하다면 친구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로 가는 게 좋겠다.


당신의 하루를 더욱 달콤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줄 특급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지난 20일 배스킨라빈스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해피아워!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배스킨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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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워는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음료를 구매하면 동일한 음료를 하나 더 제공하는 행사다.


얼음을 갈아 넣은 블라스트와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쉐이크 총 5종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배라 덕후들의 최애 메뉴로만 선정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21일)은 배라 원톱 음료로 소문난 '엄마는 외계인 블라스트'를 한 개 가격에 무려 두 개나 먹을 수 있어 매장마다 줄을 서고 있을 정도라는 평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22일은 '카푸치노 블라스트 오리지널', 23일은 '오레오 쉐이크', 24일은 '설향딸기 블렌디드'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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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종료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음료가 소진되면 바로 종료된다.


일부 점포는 행사에서 제외되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게 좋겠다.


타제품 교환 및 사이즈 변경, 타 쿠폰이나 행사,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는 것도 알아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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