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선크림 대신 선파우더"...'더마 썬킬 미네랄'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트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카트린은 썬킬 시리즈가 지난 2013년 3월 국내 홈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1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출시 5개월 만에 75억(홈쇼핑 기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대 판매량 기록은 봄, 여름철 성수기 호재 흐름을 타고 늘어난 자외선 차단제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9년에는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 '화해'에서 진행하는 2019 뷰티 어워드 선케어 기타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카트린의 더마 썬킬 미네랄은 자연 유래 미네랄 성분 구성으로 세계적 명품 화장품 원료 제조사 인터코스사로부터 직수입한 10가지 천연 원료가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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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탈크, 인공색소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안심 제품으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 고객을 타겟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미네랄 성분의 선파우더는 과다한 피지와 유분을 흡착해 산뜻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노세범 기능을 갖췄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46/PA+++)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피부에 얇은 미네랄 막을 씌워 자외선을 반사 및 분산시켜 차단하는 해당 제품은 물리적 자외선 차단 방식을 적용했다.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차단되는 효과로 지난 2015년 피앤케이 피부 임상 연구센터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방지 실험을 진행한 결과 도포 부위의 안전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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