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네스, 탄탄한 케라틴 복구 케어에 '너리싱' 라인 추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다비네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고급 헤어 살롱 방문보다 '홈케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탈리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는 '너리싱' 라인으로 약해진 모발 섬유를 복구하고 극손상모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 상위 500여개의 살롱에서 사용 중인 제품으로 극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활력을 불어넣는 케라틴 복구 케어 라인으로, 바이애시딕 본드 콤플렉스와 100% 식물성 케라틴이 함유돼있어 약해진 모발 섬유를 복구하고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준다.


효능에 따라 모발에 케라틴 및 영양을 공급하는 '샴푸', 모발 복구 액상 트리트먼트 '케라틴 부스터', 모발 재생 및 보호 미스트 '케라틴 씰러'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모발 타입에 따라 극손상모를 위한 '헤어 빌딩팩', 굵고 거친 모발을 위한 '미라클 마스크', 가는 모발을 위한 '미라클 컨디셔너'로 구성돼 있어 원하는 효과나 모발 타입에 맞게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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