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캉말캉 촉감+귀염뽀짝 비주얼'로 한 번 만지면 중독된다는 초대형 카카오프렌즈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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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강제 칩거 생활로 침대에 뒹굴거리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이다.


당신은 이불 속에서 미뤄두었던 드라마도 정주행하고 침대에서 아침밥 먹기 로망도 실현하며 한가로운 침식 생활을 즐기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느껴지는 한편 해소되지 않는 갈증처럼 찝찝하고 불편한 기분도 같이 든다.


그 이유는 바로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쿠션' 하나 없이 휑한 내 침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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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좋은 수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당신을 몽글몽글하게 감싸주는 인형을 하나 입양(?)하는 방법이다.


쫀득한 촉감과 사랑스러운 얼굴로 귀여움이 한도 초과한 카카오프렌즈의 신상 인형을 소개한다.


지난 17일 카카오 프렌즈는 공식 SNS를 통해 '페이스 말랑쿠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이스 말랑쿠션 라이언'은 깐 달걀 같이 동글동글한 라이언의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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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면서도 귀여운 라이언의 표정은 당장이라도 껴안아 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여기에 찹쌀떡처럼 죽 늘어나는 볼살은 말랑말랑해 자꾸 만지고 싶게 만든다.


니니즈의 토끼 캐릭터인 '페이스 말랑쿠션 스카피' 역시 만만치 않다.


라이언이 귀여움으로 승부를 본다면 스카피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깜찍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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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하게 톡 튀어나온 귀와 발그레한 볼, 부끄러운 듯 미소 짓는 표정은 자꾸만 괴롭히고 싶게 끌어당기는 듯하다.


그야말로 시린 옆구리를 감싸주는 것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하게 채워주는 것만 같다.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깜찍 발랄한 라이언과 스카피 인형.


사랑스러운 매력 폴폴 풍기는 귀여운 페이스 쿠션이 내 휑한 침대에 화사한 봄을 가져다줄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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