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고 예뻐서 봄 커플 운동화로 딱인 '뉴발란스 530 베이지' 착샷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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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산뜻한 봄과 어울리는 커플 운동화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


너무 조잡하거나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어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운동화. 애인과 함께 신고 다닐 신발이라면 이 정도는 충족해줘야겠다.


거기에 딱 알맞은 운동화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뉴발란스 530' 베이지다.


뉴발란스 530은 어글리 슈즈의 일종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패션과도 잘 어울려 패피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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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이 베이지 색상은 깔끔할 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까지 들게 해 요즘 같은 봄 날씨와 찰떡궁합이다.


심플한 베이지 바탕에 콕 박힌 뉴발란스의 로고가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잘 살려 주고 있다.


햇볕에 비치면 반짝이는 이 'N'자 로고는 뉴발란스 운동화를 애용하는 사람에게는 빠지면 섭섭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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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530은 둥글둥글한 앞과 뒷부분이 발을 작아 보이게 만들어줘 여심을 저격하고 있고, 적당한 굽으로 자연스럽게 키를 높여줘 남자에게도 인기가 많다.


이 운동화에는 ABZORB 미드솔이 적용돼 충격을 잘 흡수해준다. 또한 품까지 넉넉해 신발을 신고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애인과 함께 맞출 예쁘고 아기자기한 운동화를 고르고 있다면 이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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