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생리통'으로 고통스러워할 때 옆에서 챙겨주면 통증 완화되는 음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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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 달에 한 번 가임기 여성들은 일주일가량 찝찝하고 힘든 시기를 보낸다.


짜증을 내고 싶지 않아도 자꾸만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가슴과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기도 하다.


입맛도 없어 평소 좋아하던 음식을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 때문에 일부 여성들은 진통제를 먹으며 이런 증상들을 참아내곤 한다.


아래 매달 찾아오는 생리 때마다 먹으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해주는 음식들을 모아봤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1.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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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일간지 '더선'은 연어가 생리통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연어 속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천연 항염증제 역할을 해 염증을 없애주고 부기를 빼준다고 한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연어를 섭취하면 생리통이 없어진다고 하니 꾸준히 먹어보는 게 어떨까.


2.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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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생리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검게 변한 바나나에 칼슘이 풍부해 더욱더 효과적이라고.


특히 비타민 B6 성분이 풍부해 생리 전에 먹으면 생리 전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호르몬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로토닌도 많다고 하니 참고하자.


3.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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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기간에는 체력도 떨어지고 몸이 축 늘어지는데, 이럴 땐 몸의 활기를 되찾는 게 중요하다.


따뜻한 유자차는 혈액 순환에 효과적이고 몸을 따뜻하게 해줘 자궁 건강에 도움이 된다.


유자차의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이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이를 추천한다.


4. 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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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석류는 여자를 위한 과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만큼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젠 등 여성에게 좋은 성분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물성 에스트로젠은 체내 호르몬 균형을 안정화해줘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완화한다. 또 생리 전 피부 트러블 진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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