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아반떼' 역대급 디자인으로 뽑아낸 현대차 디자이너의 비주얼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역대급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들으며 정식 출시된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 대가 넘는 계약행렬이 이어지는 등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20·30대 비율이 44%로 젊은 층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올 뉴 아반떼는 '삼각떼'라는 오명을 벗겨줄 만큼 확 바뀐 디자인에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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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장진택 mediaAUTO'


또한 인포테인먼트(인포메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입체적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강렬한 라인이 돋보이는 옆면 디자인 등이 돋보인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 디자인을 만들어낸 디자이너였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장진택 mediaAUTO'에는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조범수 팀장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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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장진택 mediaAUTO'


영상에 등장한 조 팀장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다.


마스크로 얼굴 반을 가렸는데도 그 잘생김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30대로 알려진 그의 나이에 비해 동안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조 팀장은 자신이 타려고 디자인했다며 올 뉴 아반떼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인사이트YouTube '장진택 mediaAUTO'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잘생긴 얼굴에서 잘생긴 디자인이 나온다", "차를 봐야 하는데 디자이너만 보고 있었다", "잘생기고 말까지 잘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범수 팀장은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극찬받았던 콘셉트카 45도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YouTube '장진택 media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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