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자 2살 연상 배우와 '열애설' 터진 강하늘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스타데일리뉴스는 배우 강하늘(32)과 뮤지컬 배우 이태은(34)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하늘의 측근은 "두 사람이 2018년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전했다.


강하늘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다녀오는 등 사이가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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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하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관계자는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며 바로 부인했다.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강하늘과 이태은이 함께 여행을 간 건 사실"이라고 말하면서도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다. 해당 여행 또한 '신흥무관학교' 동료 4~5명과 함께 떠났다"라고 강조했다.


강하늘과 이태은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각각 '팔도', '나팔' 역을 맡아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강하늘은 군인의 신분으로 뮤지컬에 참여하고 있었다.


아직 이태은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인사이트KBS2 '동백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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