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사' 멤버인데도 팬들한테 푸대접 받았던 우지윤

인사이트YouTube 'Jinoo 95'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볼빨간 사춘기에서 탈퇴한 우지윤의 과거 팬사인회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볼빨간 사춘기의 소속사 소파르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우지윤이 팀에서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멤버 우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고, 고민 끝에 볼빨간사춘기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우지윤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푸대접받은 우지윤"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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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inoo 95'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 2018년 또래오래와 함께한 볼빨간사춘기의 팬사인회 장면이 담겼다.


이날 우지윤과 안지영은 팬들에게 사인해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연신 팬들에게 연신 밝은 미소를 선보이며 프로 '아이돌미'를 뽐냈다.


이때 안지영에게 사인을 받은 팬이 같은 멤버인 우지윤에게는 사인을 받지 않고 돌아서 버리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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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inoo 95'


우지윤은 당황한 듯 미소를 짓다가 돌아선 팬에게 손을 흔들어 줬다. 이후 우지윤은 책상에 있던 머리띠를 만지작거리는 등 민망함을 표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팬사인회 왔으면 멤버들한테 다 받고 가는 게 예의 아닌가", "팬사인회에 왜 온 지 모르겠다", "속상했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안지영의 1인 체제로 활동하는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인사이트Twitter 'BOL4_Official'


YouTube 'Jinoo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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