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국내 최초 커스터마이징 중고차 시스템 선보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토플러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토플러스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국내 최초로 커스터마이징 기반의 중고차 '선택형 리본카'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오토플러스는 소비자가 추가적인 성능 개선을 원하는 항목을 직접 선택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비용을 지불하는 '선택형 리본카'를 출시했다.


선택형 리본카는 사무용 또는 게임용 PC 구매에서 많은 소비자가 경험한 조립형 PC 구매 형식을 취한다. 소비자가 스크래치 제거, 광택 등 외관뿐만 아니라 엔진오일 세트, 타이어 등의 부품까지 본인이 원하는 항목을 원하는 범위까지 선택하여 상품화하고, 그에 따른 비용만 지불하는 매우 합리적인 중고차 구매 방식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토플러스


실제로 선택형 리본카 사이트를 경험해보면 상품화 항목을 하나씩 선택하거나 변경할 때마다 예상 비용과 상품화 기간이 변동되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중고차 구매의 즐거움이 배가되며 투명한 거래방식에 안심하게 된다.


또한,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일반 소비자를 위해 상품화 항목별로 알기 쉬운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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