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비에프굿리치' 고성능 오프로드 타이어 제품 2종 국내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미쉐린코리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미쉐린코리아가 오프로드 및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SUV 및 픽업트럭 고객을 위한 비에프굿리치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 KO2'와 '비에프굿리치 머드 터레인 T/A® KM3' 2종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에프굿리치는 1990년 미쉐린이 인수한 자회사이자 올해로 15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다.


1965년 미국 시장에 최초로 래디얼 타이어를 소개, 1976년 올 터레인 타이어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1981년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의 타이어로 장착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1972년 바하 1000 레이싱 첫 우승을 시작으로 르망24, 다카르 랠리까지 수많은 모터스포츠 챔피언십을 달성하며 입증된 전문 기술을 통해 고성능 및 오프로드 타이어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사이트(좌)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 KO2, (우) 비에프굿리치 머드 터레인 T/A® KM3 / 사진 제공 = 미쉐린코리아


이번에 출시한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 KO2'와 '비에프굿리치 머드 터레인 T/A® KM3'는 강력한 견인력과 탁월한 내구성을 갖춰 험난한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 KO2'는 오프로드 모터스포츠를 통해 개발 및 테스트해 탁월한 견인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톱니 모양으로 맞물린 인터락킹 트레드 디자인을 적용, 트레드 블록의 변형과 불규칙한 마모를 줄여 타이어의 수명을 늘렸다.


'비에프굿리치 머드 터레인 T/A® KM3'는 극한의 조건을 뛰어넘는 고성능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로, 오프로드 타이어 기술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비에프굿리치의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강한 내구성과 탁월한 견인력은 물론, 트레드 블록을 두껍고 거대한 면적으로 설계한 터레인 어택 트레드 디자인을 적용해 전후좌우 모든 진입각에서 탁월한 그립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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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프굿리치의 사막 경주용 타이어 제품에서 입증된 기술을 적용해 사이드월의 강도를 향상시켰다. 충격이나 찢김에 대한 저항성이 강한 특수 합성고무를 사용해 강한 내구성능을 자랑한다.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 KO2'와 '비에프굿리치 머드 터레인 T/A® KM3'는 15인치부터 20인치까지 각각19개, 7개 사이즈로 국내 출시되며, 현재 비에프굿리치 판매점 마스터지프와 고호상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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