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30번째' 생일 맞은 레드벨벳 아이린의 눈부신 비주얼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꽃들이 화사하게 피며 본격적인 봄 분위기를 풍기는 오늘(29일)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그는 바로 '아이돌 미모 원톱'이라는 별명을 가진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린을 향해 뜨거운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는 중이다.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 된 아이린은 나이를 잊은 여신 미모로 설렘을 안긴다.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마치 조각을 빚은 듯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남심을 녹인다.


무대 위에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방출하는 아이린이지만, 무대 아래선 한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깜찍한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심장을 두드린다.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특히 입꼬리를 올리며 환한 미소를 짓는 아이린은 보는 이의 감탄을 내뱉게 한다.


30번째 생일을 맞아 팬심을 요동치게 한 아이린의 일상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아이린은 지난달 고향 대구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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