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성형하고 나타나 '매끈+날렵'한 자때 뽐내는 신형 '쏘렌토' 비주얼 (사진 5장)

인사이트Facebook '현대자동차그룹'


[인사이트] 김수애 기자 = 6년 만에 4세대로 출시되는 기아자동차 '쏘렌토'의 실물 사진이 공개돼 예비 차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6일 현대자동차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4세대 쏘렌토 실물 및 도로 주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쏘렌토는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이라는 평가처럼 3세대와 비교해 보다 날렵해진 외관을 자랑한다. 


앞서 공개됐던 렌더링보다도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 최근 출시되는 차마다 호평을 얻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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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렌토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하나로 연결한 전면부 타이거 노즈는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기아만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았다. 


후면부에는 세로형 디자인의 후미등으로 각진 느낌을 살려 단단한 인상을 강조했다.


기존 쏘렌토는 둥근 느낌의 곡선으로 편안한 느낌을 추구해왔지만 4세대에서는 탄탄하고 정제된 느낌의 직선으로 디자인해 혁신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여기에 앞선 1~3세대의 헤리티지까지 고스란히 담아 조화를 이루면서 새로운 쏘렌토의 이미지를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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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강인하면서 날렵한 분위기 때문에 도로 주행 시 기존 한층 더 시원한 모습을 선보인다고 전해진다.


한편 쏘렌토는 지난 2002년 1세대 출시 이래 국내외에서 누적 판매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 SUV로 거듭났다.


6년 만에 혁신적인 모습으로 신형이 공개된 가운데 올해 그 명성을 지켜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아차는 지난 17일 4세대 쏘렌토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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