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드벨, CSY 리미티드 에디션 1시간 만에 4000개 완판

인사이트사진 제공 = 끌레드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끌레드벨이 브랜드 모델 조승연 한정판 'CSY 리미티드 에디션'을 지난 24일 오전 10시에 판매해 1시간 만에 최종 완판됐다고 밝혔다.


완판된 '끌레드벨 쿠션 3종 CSY 리미티드 에디션'은 조승연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오빠, 동생 2가지 콘셉트로 4000개 한정 출시됐으며, 공개된지 58분 만에 준비한 4000개가 모두 판매됐다.


조승연이 트위터를 통해 언박싱 과정을 공개한 옵에디션은 출시 된지 9분만에, 깅에디션은 58분 만에 준비한 모든 수량이 완판됐다.


'끌레드벨 쿠션 3종 CSY 리미티드 에디션'은 끌레드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며, 리프팅· 커버·수분 기능의 쿠션 3종, 한정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포토카드 3종, 조승연이 직접 디자인한 친필 사인 스티커, 브로마이드 3종 중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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